片想い(짝사랑)著者:照る山文한결같이 나 그대를 바라봄은딱히 뭐라할 수 없는 연모함입니다.아득하니 먼 그대임을 알지만은딱히 뭐라할 수 없는 그리움입니다.름렬하니 살을찟기듯 매섭지만딱히 뭐라할 수 없는 포근함입니다.지금에 내가 미소지음은아마 내가 그대를 많이 좋아함입니다Copyright (C)照る山文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