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告白)著者:照る山文내가 주께 감사함은나로 인해 주가 찢기심에그의 피값으로 내가 씻김이라내가 주를 사랑함은나의 길을 주가 인도하며그가 밤낮으로 나를 지킴이라그러나 지금 아직그러함에도내가 주께 죄송함은나의 입이 주와 가까우나나의 맘이아직 주와 멀음이다.내가 주께 감사하고내가 주를 사랑하며내가 주께 죄송함은내가 지금까지 주로 살아있음이라.Copyright (C)照る山文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