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를 풍미한 영국의 5인조 록밴드 '데프 레퍼드(Def Leppard)' 천재 드러머로 촉망받던 릭 앨런 그러나 갑작스런 교통사고로 왼쪽팔을 절단 다시 드럼 연주를 하기는 힘들 것 같군요 그로부터 4년뒤 새음반을 발표하고 무대에 오른 데프 레퍼드 그리고 화려한 드럼 연주를...
"내가 제일 좋아하는 두 락그룹중 한 그룹인 데프레퍼드(DEF LEPPARD) 이다. 내가 DEF LEPPARD 란 그룹을 좋아하는 건 뤽엘런 이란 드러머 때문이다. 뜻밖의 교통사고로 한쪽 팔을 잃었음에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그 또 그러한 그를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함께해준 맴버들 ㅎㅎ
정말 대단하다. 뤽엘런의 드럼 연주를 듣고 있으면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인간에게 시련은 있어도 불가능은 없다 생각하는 내가 맞다는 걸 증명해 주는 사람 중 한명이다.
내가 이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음악가는 모두 3부류가 있는데 1째는 Ludwig Van Beethoven 내 중학 시절부터의 우상이였다. 그리고 Nirvana 또 Def Leppard 이다 대학시절 내 귀를 즐겁게 해 주었다. ㅎㅎ 뤽엘런을 보면 나도 이 대로 멈춰 있기만은 못한다.
내게 도전 정신을 불태우게 하는 뤽엘런 나의 역사는 이제 겨우 시작에 불과하다. 모두들 굿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