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집에 오는 길 어머니와 함께 크리스마스전야제를 즐기기 위해 피자를 한판사와서 맛있게 먹었다. ㅎㅎ전부터 어머니께서 피자먹고싶다 하셨던 게 기억나서 오늘 사간 것 이다.어머니 덕분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