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본방송 Thu(목) 21:00PM젊은시절 이사짐을 나르던 중 전기감전사고로 양팔을 절단하게 되신 아저씨 그렇게 양팔이 없음에도 페지를 주우며 자신의 삶을 즐기며 살아가는 아저씨...정말 날 부끄럽게 하는 사람들이 많다.이들을 보면 그래도 나는 너무나 형편이 좋은 거 아닌가?몸이 불편한것 뿐이지 양팔, 양다리, 다갖고 있으니 말이다.더욱 열심히 살아가야 겠다 다시한번 다짐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