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인생이 따분하다. 나는 무엇일까? 또 나는 무엇을 위해 살아있는가? 나도 대분분의 사람들같이 생활을 하고 싶다.
하나님 이게 무리한 소원입니까, 주여 당신의 대답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당신의 계획하신 뜻을... ---------------------------------------------- ㅠㅜ 나 요즘 너무 괴롭다. 하나님만 아시는 나의 이 모든 상황 그리고, 하나님만 해결해 주실 수 있다는 걸 알기에 이 모든 것들을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시길 간절히 바라는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