著者:照る山文너에 대한 지독한 그리움에사로잡혀 나 혼자 수많은 밤잠못 이루던 날들난...난 글쎄 ㅎㅎ나 널 많이 좋아했나봐이제와 생각해보니 그땐 나 제법 멋있었는데..왜 널 내가 좋아했을까?뭐 상관없어 지금도 내게 넌 여전히 아름다운 첫사랑이니...아마 나 널 평생 잊을 수 없을거야사랑한다.Copyright (C)照る山文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