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액이지만 그래도 도움이 되어주길 기도하며 꾸준히 선교후원금을 보내려 한다.ㅎㅎ강요한 선교사님이 언제까지 타지에서 선교를 계속 하실지는 몰라도 내 할수있는 한 힘것 도울 것이다.강요한 선교사님은 내가 평생에 섬겨야 할 목자이시다. ㅎㅎ부디 건강히 잘 계시다 오세요~한국 빨리 오셔서 맛난거 먹으러 가요 ㅎㅎ예은이도 너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