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대단한 사람이다. 열정이 대단한 사람이다. ㅎㅎ닉부이치치는 언젠가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제가 할수있다면 여러분도 할 수 있습니다.' 라고..닉부이치치의 이 겸손한 말은 정말 너무 멋지고 또 난 제일 감명적이였다.ㅎㅎ겸손하면 또 나인데...난 항상 감사합니다 라며 인사를 한다.식당에서 음식을 사먹고 계산할때도, 동네 매점에서 물건을 살때도, 버스를 탈때도, 내가 항상 하는 말 그것은 '감사합니다.'이다.ㅎㅎ글세...내돈 내고 내가 먹고 마시고 타고 사는 건데 왜 감사한 걸까? ㅎㅎ의아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 거다.언젠가도 매장에서 간단한 간식거리를 사며 돈을 지불하는데 내가 '감사합니다.'라고 하자 아주머니께서는 웃으시며 내가 감사하죠 라고 하셨다.그때 난 또 이렇게 말했다.덕분에 좋은 물건 살 수 있어 감사한 걸요 ㅎㅎ 라며...그렇다.우리가 감사해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당연시하게 생각했던 일들 그러나 그건 다 그들의 수고와 땀흘림의 대가인 것이다.이제 부터는 식당에서 음식을 사먹고 나올때 아주머니 혹은 아저씨께 덕분에 맛있게 잘 먹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버스니 택시를 탈때 기사 아저씨께덕분에 편하게 잘 갈수 있어 감사합니다.그리고 매 순간의 삶가운데 하나님께덕분에 뭐뭐 할수 있어 감사합니다 라고우리가 하나님께 매일 감사하며 살아야 할 이유...그건 우리에게 처한 처지에 해답을 주심이 아니라. 우리를 위해 자신의 아들을 히생시키심에 감사해야 하는 것이 맞다.그래서 아마도 난 매 순간순간 감사합니다. 라고 말을 하는 것 인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