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멘트> 교회안에서, 목사끼리, 서로 흉기를 휘둘러 두 명 모두 다쳤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음해 한다며 감정의 골이 깊어지면서 일어난 일입니다. 박민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참 챵피한 뉴스였습니다.목사가 칼을 숨겨서 들고가 막 휘둘렀다니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