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여태 살아오며 카메라를 가져보기는 3번째 카메라이다.처음에 가졌던 카메라는 한국산 카메라로 필름카메라 이다. 아버지(竹夫文)께서 내게 사주셨던 카메라인데 거의 아니 요즘들어선 핸드폰으로만 사진을 찍는다.두번째 카메라는 나의 신앙의 맨토이신 강요한 목사님께서 선교나가시기 전 선물로 주셨던 파나소닉카메라...그리고 세번째가 이 녀석이다.ㅎㅎ만족한다.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