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겨울인가? ㅎㅎ 내가 정말 좋아하는 후배랑 서울 예술의전당에 가서 보고왔던 오페라 투란도트 그 중에서 역시 투란도트 하면 제일 기억에 남는 부분이 바로 이 아리아(공주는 잠못 이루고)를 부르는 부분 이다. ㅎㅎ난 나름 멋진 공연이였고 다시 보고 싶은 오페라 이기도 하다.문득 그때의 감동이 떠올라서 글을 올려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