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날...첫날인 어제는 현장 부장님 과 새벽 2시까지 마무리 작업하고 잠을 잤다.몹시 피곤하다. 아침에 조회 및 안전체조에 참여하러 가는데 왜 그리 어지러운 건지...또 안전화가 너무 사이즈가 커서 발이 헐렁헐렁걷기가 무지 힘들었다.출력인원 수가 부족하다. 1명직영 2명, 목공 5명, 경량 2명, 합지 2명총 인원 수가 11명인데..직영 1분은 오늘 아침 바로 공사에 투입되어 서명을 못 받았다 해도 1명이...ㅎㅎ열심히 찾아 해매야 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