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부자, 미국의 석유왕 록펠러(John Davison Rockefeller : 1839∼1937)는 1863년 친한 친구의 권유로 금광사업에 뛰어들었습니다. 하지만 그 광산은 금이 나오지 않는 폐광이었습니다. 아무리 깊이 파도 돌덩어리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친구한테 사기를 당한 것입니다.그는 투자한 원금을 모두 날렸을 뿐 아니라, 빚더미에 앉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임금을 받지 못한 광부들은 폭도로 변해서 밀린 임금을 요구했습니다. 빚 독촉에 시달리던 그는 너무 괴롭고 지친 나머지 자살을 결심 했습니다. 그때 마음 속 깊은 곳으로부터 들려오는 위로의 음성이 있었습니다. “때가 되면 열매를 거두리라. 더 깊이 파라. 포기 하지 말고 땅을 더 깊이 파라.”록펠러는 이 말씀을 믿고 광부 몇 사람을 설득하고, 자신도 삽을 들고 함께 폐광을 더 깊이 파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은 그가 제정신이 아니라고 수군거렸습니다. 그러나 갑자기 황금 대신 검은 물이 분수처럼 공중으로 솟구쳤습니다. 그 액체는 원유였습니다. 이 유전으로 그는 일약 거부가 되었습니다. 만약에 조금 더 파지않고 포기했다면 록펠러는 실패자가 되고 말았을 것입니다.자살하는 사람들이 조금 더 참지 못해서, 인생을 포기하는 것입니다.넘어졌다고 실패가 아닙니다. 다시 회복하고 일어날 수 있다면 그 넘어짐은 디딤돌이 되는 것입니다. 진짜 실패가 무엇입니까? 포기하는 시간입니다. 나는 끝났다. 난 할 수 없다. 라고 포기하는 시간입니다. 어떤 사람이 바위를 백한 번을 내리쳐야 깨지는 바위인데, 백번을 내리치고 깨지지 않는다고 포기했다면, 그 한번을 더 치지 않은 것 때문에 이 사람은 실패자로 끝나고 마는 것입니다. 다시 일어서겠다는 의지와 희망을 버리지 아니하면 그 사람은 실패가 아닙니다. 인생에 문제를 만날 때도 긍정적인 의식이 필요합니다.오늘 우리가 어려움 가운데 있다 할지라도 그것은 성공을 향한 길목에 있는 터널을 지나고 있을 뿐입니다. 터널을 지나는 동안 어두움으로 인해 앞을 분간할 수 없어 두려움이 밀려오고 염려가 밀려 올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터널의 끝은 금새 다가 올 것입니다. 그 터널이 끝나는 순간 새로운 세계가 열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마지막 죽음 앞에 서는 날에도, 순례자의 터널을 지나 새로운 천국 문을 열고 들어가는 것입니다.인생을 살다보면 항상 좋은 일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잘 되는 일만 있는 것도 아닙니다. 때로는 실패를 만날 때가 있고, 절망과 좌절의 현실에 놓일 때가 얼마나 많습니까? 사업이 무너지고 직장이 무너지고 건강이 무너지고 자녀들에 대한 기대가 무너지고 앞길이 보이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포기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 자리를 다시 회복하고 일어서야 합니다.오직 인내로 기다리며 감사하는삶을 살아야 합니다.힘든 일이 있습니까? 답답하고 괴롭습니까? 종교가 있으며 종교에게없으면 자신에게간절이 기도해보세요반드시 위기를 축복의 기회로 바꾸어 주실 것입니다오늘도 축복된 하루가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