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장은 사무실에서 중요한 바이어랑 미팅 중이고 난 혼자 식당와서 순두부찌개로 배고픈 배를 위로하고~집엔 몇시쯤 들어갈려나~~?빨리 들어가 쉬고싶다. 알바노니의 작품을 감상하며 일에 지친 내 두뇌를 쉬게하고싶다.